- 이상하게 쉬는 날 비가오면 기분이 좋단 말야 ㅋㅋ 2008-05-18 14:51:37
- 함부로 남의 집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다. 도둑이거나 교회 사람이거나. 고맙다. 당신의 선교 덕에 내 평생 교회 갈 일 없을 꺼다. 너희 신은 남의 집 문을 따서라도 선교하라고 하는 구나. 2008-05-18 19:49:24
이 글은 brightfe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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